[던파] 2018 던페(겨울업뎃) 예상과 현실 Latest Interest

<던페전 업뎃예상>

1. 95제작에픽 등장

2. 에픽템 수치조정

3. 단일성별 추가직업 (남도적)

4. 핀드-이시스간 보완용 4인던전

5. 이벤 : 95 점핑캐릭+할렘에픽(레전)+성장형할렘픽무기


<실제>

1. 제작에픽 그딴거 없음

2. 할렘픽 성능개선(+파밍기간단축+세트옵션공유)

3. 4전직 클래스 1직군 추가 : 귀검사(검귀-도/가죽 물리퍼뎀퓨딜)/ 여법(인첸트리스-빗자루/판금-버퍼)

4. 신규던전추가 : 업그레이드된 `레전더리`드랍+몬스터카드

5. 이벤트 : 에컨11부위(대여)+리버무기/신캐육성


....유사하게 맞춘건 한개정도네요.

그냥 예상은 예상인걸로.

[로스트아크] 워로드 티어1 3종 레이드 토벌후기/스킬트리 온라인훼인



또 로아 입니다. 현재 템레벨 302입니다.


 바다를 나가고, 섬의 마음을 얻고, 아크라시움을 얻어서 조화셋 2부위를 맞추고
카던을 다니면서 템레벨을 얼추 맞췄습니다. 섬의 마음이 아니더라도, 항해를 안할
수 없고, 에포나퀘스트(일퀘)를 하다보니 시간투자가 필요하네요.




 템레벨이 285를 넘고 길드분들의 도움으로 레이드를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루메누스만 갈까하다가 우르닐, 빙결의 레기오로스(빙레기)까지
연달아 클리어할수 있었습니다.

 로스트아크 레이드에 대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1. 네임드의 체력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2. 몬스터헌터 처럼 트라이간 3회를 죽으면 토벌실패입니다.
   (내가 죽던, 파티원이 죽던 전체 3회)
3. 사냥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20분)
4. 처음 시작할때 네임드를 찾아다녀야 합니다. 중간에 잠깐 무적상태에서
   퇴각하는경우가 있는데, 그때도 다시 찾아다녀야 합니다.
5. 배틀아이템만 사용가능하며 3회만 사용가능합니다.



루메누스는 앞으로의 로스트아크 레이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튜토리얼로 알려준
네임드였던것 같습니다. 측면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네임드가 움직이면 같이
측면으로 같이 움직여줘야 하며, 정면에 있으면 아픕니다. 입장컷 템레벨은 255지만
무난한 토벌을 원한다면 280정도는 되야 될것 같습니다.


 우르닐은 측면/꼬리딜을 유지한다면 루메누스와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측면이나
꼬리딜을 놓쳐서 패턴딜에 맞으면 피가 좀 더 까인다는 정도?


 빙결의 레기오로스는...솔직히 버스를 좀 탔습니다. 길드원분들이 딜로 좀 눌렀어요.
3번 점프 패턴이 있는데 점프하고 무작위 어글을 받은 파티원 방향으로 도약합니다.
따라서 파티원이 각자 산개해야 되며, 뭉친상태에서 움직이면 같이 맞아서 아픕니다.
산개와 파티 DPS가 어느정도 보장되어야 원활하게 클리어가 될것 같았습니다.


 공통적으로 티어 1던전이므로 와우시절 익힌 `밀리바닥(근접딜러 바닥피하세요)`에
대한 개념이 박혀있는 MMORPG유저라면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쉽게 클리어 가능한
레이드 였습니다. 섬의마음을 모았다면 2셋 정도 맞춰서 아이템레벨을 높이고, 레이드
드랍 악세사리와 방어구 연마를 통해 카오스 던전 입장레벨이 올려서 또다시 상급
던전 아이템을 맞추고..이걸 반복합니다. 지참템은 일단 회복약, 수류탄만 썼고, 신호탄도 필요할것 같네요. 


 레이드 파밍 시스템이 각 네임드별로 아이템을 떨구는게 아니라, 루메누스는 레이드
방어구 제작 재료, 우리닐과 빙결의 레기오로스는 방어구 연마 재료를 떨궈서 돌려면
3개를 같이 소화를 해야 손쉬운 업그레이드가 되더라구요.

 다만 여기서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연마방어구에 필수로 들어가는 아크라시움이
들어가기때문에 일일 컨텐츠로 채워줘야 되기때문에 숙제처럼 해줘서 메꿔줘야 합니다.
일일콘텐츠가 D모게임과는 다르게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은데, 왔다갔다 하는 퀘스트가
많네요.


 마지막으로 레이드 진행간 제가 찍은 스킬트리입니다. 이래저래 찾다가 보고찍는데
번거로워서 표로 만들었습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카던/레이드 진행하는데 있어서
수월하게 돌았습니다. 솔플용은 육성간 쓰셨던 스킬중에 편한대로 쓰시고, 파티플은
저자료 참고해서 발전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스타] MPL 시즌2를 보다가 그만 감성 폭발(과몰입) 하고 말았습니다. Latest Interest

  인터넷 방송을 즐겨봅니다. 퇴근하면 TV대신 휴대전화로 아프리카-트위치-카카오를 TV채널 돌리듯
번갈아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챙겨보기 시작한 방송은 MPL 시즌 2입니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게임 대회로 아프리카 방송으로 송출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꺼무위키(...) 검색을 해보시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시절 스타리그 황금기를 주름잡던 용준좌(전용준)
가 복귀해서 더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어제 제가 본 경기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토너먼트 방식 중 하나로, 두 번을 지면 탈락하지만
한 번을 지더라도 남은 경기를 전부 승리하면 우승) 8강 경기(아이소이VS감스트K리그)였습니다. 경기
결과는 3:1로 감스트K리그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남기는 이유는 8강전 마지막 4경기
이제동(아이소이) vs 임진묵(감스트) 전 때문입니다.

 스타크래프트를 약간이라도 알고 계시다면 택뱅리쌍(김택용/송병구/이영호/이제동)의 존재감이
스타판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 존재인지 아실껍니다. 특히나 이제동의 경우 특유의 야성미 넘치는
플레이와 준수한 외모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있는 저그 유저입니다. 임진묵은 스타판에서는
팀플잘하고 나이가 좀 있는(88년생) 프로게이머입니다. 저는 이 선수가 테란 유저고 현역시절
저그전 스페셜리스트였다는건 경기 당일에 알았습니다.
    
 아마 그 경기를 봤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동의 승리를 예상했고, 저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제동의 초반 맹공에 어느정도 성공하고나서 자신의 장기인 드랍쉽을 이용한 공격을 몇차례
실시했지만, 간파가 당한상태였습니다. 후반으로 넘어가며 울트라리스크를 동반한 물량으로
임진묵을 밀어붙였습니다. 사이언스배슬마저도 플레이그에 막혀서 아 이제 끝나나 싶었는데..
이와중에 배틀을 뽑아서 전방을 압박하고, 드랍쉽으로 이제동의 본진을 쳐서 게임을 끝내버렸
습니다.

 이 경기를 끝으로 감스트K리그팀이 3:1로 승리했으며, 임진묵이 MVP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수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저는 그게 뭐라고, 감정이 복받쳐서 울컥했습니다.





































임진묵 : ....SK로 맨날 너는 10년째 그것만 하고 있냐, 너는 10년째 드랍쉽만 쓰고 있냐,
          그만좀 스타일좀 버려라..근데 이걸로 이기는거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한번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전용준 : 진짜 실력을 보여줄수 있는 판이 마련됐으니까 이런거 아닙니까

 유래없는 황금기를 누리다가, 돌이킬수 없는 한 사건을 계기로 스타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프로게이머들이 한순간에 자리를 잃었습니다. 인터넷 방송으로 활동영역을 옮긴 프로게이머들은
그때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열광하던 시청자들의 후원으로 제2의 인생을 선택 했습니다. 현역때의
명성과 실력을 바탕으로 더 큰 부와 영예를 얻은 게이머도 있지만, 용준좌가 말한 것 처럼 그 꿈을
접은 잊혀진 게이머도 있습니다.

 저는 스타크래프트를 어떻게 하는지 잘 모릅니다. 테크트리도 모르겠고, 전략/전술도 사용하지도,
알지도 못합니다. 스타리그의 황금기를 장식했던 프로게이머들의 이름와 얼굴은 기억해도, 주로
사용하는 빌드나 플레이스타일이 어떤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이런 타이틀이 걸려있는 게임들은
무슨이유인지 계속 챙겨보게 됩니다.

 게이머들이 만드는 전략은 항상 카운터, 카운터의 카운터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전략을 바꾸 말은
비난의 목적도 있겠지만, 승부의 세계에서 패턴이 읽히는 되지 않길 바랬던 팬들의 걱정도 있었을것입니다.
하지만 임진묵은 그런 걱정에 경기로 답했습니다. 게임의 승패에 있어 메타와 트렌드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 강하고, 여전히 새로운 전략이 새로나오고 있는 스타판에 오히려 10년전 빌드로 들고왔습니다.
그리고 스타판의 정점 중 1명을 쓰러뜨렸습니다. 이 아이러니한 이 서사에 제가 과몰입하고 말았습니다.

김정민 : 어떻게 보면 가볍게, 재밌게 가는게 트렌드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도 사실, 이런 진정성이나 진지함이 있거든요.

전용준 : MPL을 오지 못하고 그 꿈을 접고 묻은 선수들이 더 많습니다.
           그 꿈을 잃지 않은 선수들이, 아프리카tv가 아니었으면 접을수 밖에 없었던 선수들인데,
           아직까지 있어줘서 고맙고, 패한 선수들에게도 격려와 칭찬부탁드립니다.

`게임만 한다고 돈이 벌리냐`, `게임이 스포츠가 될수 있냐` 라는 사람들의 질문에 세상은 프로게이머로,
스타리그로, 최근에는 롤챔스로,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 채택으로 답했습니다. 스포츠는 각본없는
드라마 라는 말을 합니다. 이 드라마만 종영없이 계속 써내려갈수 있다면, 우리나라 게임문화, 혹은 산업에
또다른 길을 찾아주지 않을까란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그 시절 추억팔이라고 하기엔 여전히 순수하고
그 시절이 프로마인드로 매 게임 진정성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았던 MPL이었습니다.
  

[던파] 2018 던페 예상/기타 근황(이벤트) 온라인훼인




이벤트만 간간히 챙겨하고 있는 D모게임입니다. 이벤트 주화로 살수 있는 아이템을 전부
해결하고나니 급 의욕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재난구역은 할렘레전으로 찔러봐도 답이 없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일단 10강 3재련 에픽 + 할렘레전방어구 5부위 + 보법귀 3부위 맞추는선에서
만족할까 합니다. 핀드워 이벤트는 제일 비싼 휘장만 사고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동안의 업데이트가 없데이트였던 이유가 던페준비라고 모두가 예상하고 있는 과정에서
이번주 점검이후로 던페 안내페이지가 제대로 떴습니다. 제목이 `재림`이네요. 아, 던페 날짜(크리스마스)라 재림?
...그렇게 네오플이 단순하지는 않겠죠?

 레이드 외 예상가능 업데이트 내용은 95 제작에픽 등장, 에픽 아이템 수치조정(90 업글픽과의
차이),재난구역 난이도조정, 단일 성별 직업 다른 성별 추가(도적,나이트,마창,총검)정도 되겠네요.
신직업은 작년에 나왔으니 없을것 같구요. 핀드워와 프레이-이시스 레이드간 입장 항마력차가 크다면
이를 보완해줄 4인던전 추가 정도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이미 정보가 공개된 던파 모바일 공개정도?

 신년이벤트는 95 점핑 캐릭+할렘에픽(레전더리)방어구 풀셋+성장형 95할렘에픽무기(+@ 무료 상급아바타)
,에픽로드는...신년이벤 이후 예상해봅니다. 

 2017년 던페 제목이 `천계` 였는데 연관성은 총검사 빼고는 딱히 없었던걸로 기억하면, 재림은
바닥에 깔린 검은 날개로 봐서는 프레이-이시스 레이드가 마계에 다시 등장한다 정도 빼고는
연계할 내용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단, 재림이란 단어를 조금 부정적인 든창(...)식으로 해석해보자면
`기존 버려지거나 없어진 컨텐츠를 재탕/삼탕 하겠다`. 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절망회로를
열심히 돌려본다면

세력전 부활(?!) 이라던가 공성전 개편(?!)

이런거 나오면...에이 아닐꺼예요.



[관람후기]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2018) 관람후기입니다. AVI, MPG, WMV...


극장에서 보는 애니메이션이면 주먹왕랄프1, 겨울왕국 이후로는 정말 간만에 보는 작품입니다.


평일저녁에 영화를 보러가는 일탈(?!)을 저질러 보았습니다.

작품을 보계된 계기는 올해 PS4로 발매된 스파이더맨 때문이었습니다. 콘솔이 없는 관계로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영상으로
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플레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인 마일즈 모랄레스가 이
게임상에서도 등장인물로 나오고, 일부 구간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마지막에 방사능
거미에 물리는 장면이 나오면서 게임 속편이 나오고, 2대 스파이더맨으로 등장할 것이라는것을 암시를 했었죠. 게임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마일즈 모랄레스가 대충 어떤 설정으로 나올지 윤곽을 잡아볼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마블
소재영화면 어지간하면 다 보는 주의라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MCU는 아니지만 차치합니다.)

# 스토리
 
 모종의 사유로 얻게된 힘으로 각자의 세계에서 활약하다 시공의 폭풍에 휘말린(?) 스파이더맨들이 힘을 합쳐
공동의 적과 싸운다. 뭐 이게 답니다. 이 이상/이하도 없는것 같습니다. 기승전결의 뚜렷한 구분과 시간 분배의
밸런스가 괜찮았으며, 상영등급(12세) 고려한 연출이 여러군데에서 보이고 있으나 너무 라이트하지도 그렇다고
다크하지도 않았습니다.
 
 스파이더버스를 다루고 있지만, 원작이나 MCU나 소니버전 스파이더맨 1,2,3편을 굳이 복습 하지 않아도 이
작품을 보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다른 차원의 스파이더맨을 인식하고 합류하는 방법이 조금 더
드라마틱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캐릭터

 3d팀(마일즈 모랄레스/피터 파커/그웬 스테이시) 의 비중과 2d팀(느와르/패니 파커/피터 포커)의
비중이 살짝 아쉬운걸 제외하고는 각 스파이더맨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잡고 갔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무래도 인상 깊었던 캐릭터는 주인공인 마일즈 모랄레스였던 것 같습니다. 설정, 패션, 생활방식, 가치관,
시련, 인간미를 기존의 스파이더맨(피터 파커)와 고의적일 정도로 대조를 주면서도 대중들이 생각하는 스파이디에
대한 아이덴티티는 잃지 않도록 서사를 만들어 냈던 것 같습니다. 1편부터 아예 세계관을 확장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속편을 어떻게 만들지 게임과 같이 기대하게 만들었던 캐릭터였습니다.
 
  기타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기존의 이미지와 가장 많은 변화가 있던 메이 숙모였습니다.
영화 보시면 이유 아실겁니다. (카리스마가..)

# 액션

 먼저 보신분들이 액션에 대한 호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원시원함을 보시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스파이더맨 하면 생각나는 와이어 이동, 웹 슈팅이 영화에 비해 표현이 애니메이션이라는 수단을 통해 더욱 화려해 졌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PS4스파이더맨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보다보니 이부분이 확 와닿지 않던게 좀 아쉽긴 했습니다.

 저는 그것보다 미국 애니메이션 특유의 작위적이면서도 살짝 디자인이 들어간 연출력이 인상 깊었습니다.(그래피티 스타일)
또한 미국 코믹스 스타일 애니메이션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연출, 특히 피터 포커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나온 옛날 벅스버니,
톰과제리 시절 나오던 타격 효과들이 3D팀들의 액션과 공존하면서도 이질감 없이 받아들일수 있게 하는 능력에 감탄했습니다.

# 총평
 
 몰입도로만 비교한다면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MCU 단독 히어로 영화정도의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정도
연출력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도 스파이더맨에 국한되지 않고 별도의 마블 유니버스를 만들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게임도 마찬가지구요. 언젠간 콘솔판 어벤저스도 스파이더맨 급 규모로 나올것 같단 기대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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