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석, 박태환, 그리고 군대..아 로긴하게 만드네.

관련기사. 다들 읽으셨을듯.

이건 그분의 본문.

엄청난 양의 페이지뷰가 예상된다.

논란성이 있지만 아직도 대학내일은 삭제를 안하고 있다.

더많은 사람이 볼것 같다. 많은사람들이 트랙백해갈것이다.

병역면제 등 우리 사회의 민감한 키워드를 건드렸기때문에

예비역 형님들의 눈은 거진 다 빼앗았다.

게다가 올림픽 최고의 키워드 박태환까지 물고 늘어졌다.

거기에 글쓴이 본인의 프로필에서 연결되는 키워드인

종교의 자유, 서울대 법대, 신인왕전 등등등...

또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을 낚아보시려고?

거기에 이제는 한물간 `양심적 병역거부`까지 연결도 해주셨다.

학교에서 배우신 것들을 거진다 쓰실줄 아나보다.

올림픽이 낳은 최고의 키워드 박태환까지 물고 늘어지다니.

이 얼마나 고심끝에 만든 자신의 야심찬 블록버스터

다큐멘터리 광고인가?

아니면 자신이 꿈꾸어오던 정치인 30년대계의 일부이려나?

아니면 이 모든것이 언론들의 이슈 브리딩(issue-breeding)이려나.

개인적으로는 이슈 브리딩에서 끝나버렸음 좋겠다.

언론이 뽑아먹을만큼 뽑아먹고 버려졌음 좋겠다.



이사람이 이상주의자인지 변절자인지 머릿속에 신경쓰는것 자체가

인생의 정말 낭비중의 낭비인것 같다. 차라리 정의소녀 환상 이슈

좀 덮어줬음하는 바램이다. 어차피 이글루스는 그들의 소굴이니까.


ps. 이슈-브리딩이라는건 그냥 없는단어고 그냥 언론에 먹이주는 행위같은거가
그런뜻이려니하고 적습니다 다른 뜻은없어요.

by Risktaker | 2008/09/06 12:40 | Latest Interest | 트랙백

게임의 재발견 - 마장기신 플레이 중



게이머에게 통하는 일본식 언어유희.센스 있어서 한컷.

by Risktaker | 2008/03/17 00:06 | Latest Interest | 트랙백 | 덧글(1)

숙소공개

저는 이런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보실까요?

by Risktaker | 2008/02/09 12:57 | Latest Interest | 트랙백 | 덧글(4)

검색어 리뷰



1,2 : 리뷰한답시고 링크했다간 잡혀들어갈것 같아서 안하겠음.

다만 트렌드만 몇개 찝어볼때, 이제는 카테고리 동인지 사이트가 대세고

zip파일 업로드가 많음.

더블오는...최근에 왕류밍X루이스 를 하나 봤음. 표지부터 과격(...)

그외에는 여전히 코드기어스나 그렌라간, 페이트, 럭키스타가 주류.

STEEL HEROINE vol. 4의 표지는 쿠스하였음.



3. 한동안 로봇대전때문에 와우를 쉬어서...언제 패치가 될까?

4. 스샷을찍으려면 데브훅 등의 에뮬레이터로 돌리면 됨.
음표버튼을 누르면 됨.

5.유그드라는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게임인듯.

6.지금까지 나온 특촬 히어로중에가장 설정만으로는 가장 강력한 인간이 아닐까?

7. 전대물중에서 가장 최근에 끝까지 다봤다. 특촬은 너무 밀려서 볼엄두가 안남.

8. 마비노기는 안그런것 같으면서 은근히 캐릭터들이 볼륨감이있다.

나오는 서글서글하게 처진눈에 거유스타일이 세일즈 포인트(뭐?)

9. 요코가 너무 수난을 당해서 요새는 니아로 방향을 선회.

10. FULL FORCE가 넘 좋음.

11. 너무 오래됐음.

12. 안했다가 세이브파일 날라가버렸음

13. 나도 보고싶음. 누구 하는분..?

16. 동인지감은 에다.

19. 빨리 8권이 나와줬음 좋겠다.

20. 대항해시대 온라인 계정 비밀번호 분실.ㅠ_ㅠ;

by Risktaker | 2008/01/13 23:10 | Latest Interest | 트랙백 | 덧글(1)

OG 외전 클리어.(인증샷)



오늘 오후 4시쯤인가에 감흥없이 클리어.

어이없기도하고, 역시 외전은 외전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마지막화 제목을 보니.)



직장 특성상 게임을 몰아서 하고, 빠른 클리어를 위해 마사키의

닥돌 사이프랏슈를 많이 썼지만

역시나 내 주력은 PS1 알파때부터 료우토.(다들 복서 킹왕짱 할때 오로지 건너질.)

애착이 많이 가는 캐릭터. 그때도 건너만 썼다.

정말 클리어하고나서 바로 스페셜 메뉴로 들어갔는데..



이 듣도 보도못한 기체는 뭐지?

외전에 등장하지 않은 기체 잔뜩에 전부 애니메이션을 볼수 있고..

시나리오 수를 미니게임기 수준으로 내린 대신 이런 걸로 또 울궈먹는구나.

카드게임은 그닥.

한동안 와우고 뭐고 다른게임 다 접고 몰두하게 만든 게임.

하다가 패드쥐고 잠들정도로 했는데..그래도 금방 애정은 식어버릴듯.

by Risktaker | 2008/01/13 22:15 | Game, Ani, Comi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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