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한동안 포스팅이 좀 뜸했네요.







3캐릭터 모두 십자군 10인하드 50트에 성공했습니다.

불군의 회드와 흑마는 어쩌다보니

고정 10인하드 올분골팟에 낑겨가서

템없으면 돈벌어오고 있으면 달리면서

리셋날 후딱후딱해치우고있습니다.

흑마는 처음 와우 만렙찍었던 이오나로 옮겼어요,

섭이전의 이유는 맨날 주말마다 같이 와우하는 친구가

`야 나랑 같이 여기서 10인하드 다니자`

...자리만 있다면 ㄳㄳ 모드인 흑마는
 
주저없이 섭이전을 선택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같이 게임하는게 재밌잖아요.

 어쩌다 보니 그쪽섭 10인/25인 하드 고정막공 멤버도 됐습니다.

한동안 포스팅이 뜸했네요.

야 이제 먹을것도 없고...와우도 불감증인가 슬슬..

이라는 배부른 마인드(!!)에 그랬던건 아니구요.

(아직 그정도로 와우 한것 같지도 않고...)


아무래도 내년의 거취가 중요해진 시점에서(직장)

지금하고있는업무도  중요한 전환점에 있어서 검수할일도 많아서

그에따른 선택에 대한 고민도 고민이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택을 했을때 그 진로를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방법에 대한 고민이 좀 많아졌어요.




또 운동은 운동나름대로 하다보니까 집에가면 걍 뻗어요.


대충 일상은 저렇다 치고

와우도 슬슬 지금자리 유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번주 리셋은 아카본/오닉은 아예 아무데도 못갔네요.

어찌어찌 제가 할수있는 한도에서 십자군 10인하드/25인 일반만큼은 꼬박챙겨갑니다

주목적은 푼돈이지만 요새 일퀘 5일만해도 비슷하게 벌릴돈밖에

안나와서...



슬슬 지금 가고있는 하드팟에서

`저기 얼왕도 이멤버 대로 갔으면 좋겠네요`

한번 공대장한테 찔러도 보고 있구요.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Risktaker | 2009/11/06 12:58 | 트랙백 | 덧글(2)

[WoW]이걸로 3캐릭 십자군 하드10인 올클리어.

아눕아락 10인하드 49트킬에...


회드도 십자군하드10인 49트 클리어했습니다.

먹은템은 전멸 상급..그리고 힐펜던트입니다. 


신기로 아눕아락 힐하는거 조금 어떻게 하는지 요령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아눕아락 회드도 신기도 아눕아락 1트에 킬이 되네요.
다들 공략이 숙지가 잘되서 그런것 같기도하구요...

잘하면 이쪽으로 고정으로 돌수 있을것 같은 희망이듭니다.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Risktaker | 2009/10/01 23:24 | 온라인훼인 | 트랙백 | 덧글(4)

또 근황이야기 - 야간일 끝, 와우 3캐릭 돌리기, 리듬세상, 친구들과 전화


# 야간일 끝.

 실은 잠시 직장에서 야간근무를 좀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에 뭔가 할수있는일
 (은행업무, 공부, 운동, 낮와우(!!!) 등등등)
을 좀더 할수 있겠거니 했는데 맘대로는 안되더군요.
 무엇보다 피곤하고 의욕이 더 떨어지더라구요.
 게다가 퇴근하고 와서 또 와우하다보니까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는게 큰 원인이었습니다.


 #3캐릭터 돌리기

  흑마/회드/신박은 이번주에는 오닉/아카/십자군 10인 및 25인 을 다돌았습니다.
  10인하드모드도 흑마는 45트킬 성공, 회드는 아눕에서 ㅈㅈ 쳤지만 어쨌든 4넴까지,
   신박이 아무데도 안갔네요. 모아둔 승전문장으로 흑마에게 멀린로브를 입히고 
  승전문장 법봉도 먹여줬습니다. 회드는 용맹의문장반지에서 승전문장반지로 교체했구요
.

  흑마의 경우 아눕전 사정상 고흑을 타게 되서 pvp나 잠깐 해볼까 해서 탔던 쟁파흑트리는
  다시 그냥 버려졌습니다.(....)

# 리듬세상

 일판으로 발매된지 언제인지 기억 완전 가물가물한 이게임이 이시점에서 고현정이 모델까지하면서
 한글화가 되어서 해봤는데, 첫스테이지도 못깨고 있습니다(....) 제가 이거 일본판으로는 끝까지 다
 클리어했는데 진짜 판정의차이인지 너무 한지 오래되서 요령을 까먹은건지 모르겠네요
. ㅠ_ㅠ;

 정말 통근 시간 이거 완전 개집중모드로 플레이중입니다.

 # 친구들과의 통화

  제가 정말 잘못하고 있는일 중에 하나였던것 같아요. 잘지내는지 안부전화라고 하려고 하면
 한창 열심히 일하고 있을때라 전화해도 `일하고 있겠지` 하는 생각에 연락이 뜸했거든요
.
그렇긴한데 야간에 일하다보니까 혼자 좀 심심할때가 있어서 그동안 안했던 친구들에게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서 (어차피 퇴근시간이기도 해서) 

   대부분 큰기업에서 일하는 친구들은 전화를 거니까 이제 저녁먹고 또 일하러가야된다는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구조조정에서 살아남은 이후로 업무부담이 예전보다 더 많이 늘어났다고
 하더군요. 지방에서 몇년은 일해야 서울와서 일할수 있다고 하니까요..

  게임회사에 다니려고 준비하고 있는 어떤 친구는 저하고 동갑인데 아직도 포폴만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디 제출할데는 있냐고 물어보니까 아직까지 회사에 낼만큼 완성이 덜되서
내년초에나 넣어볼꺼라고 하더군요. 내년에도 안되면 과감하게 접고 국비직업교육과정에
들어가겠다고 하네요..

 같은과 1년 선배는 이제 무려 그리스/로마사 를 전공으로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논문을
쓰고 있고, 끝나는대로 유학길에 오른다고 하는데 지금 나이가 결혼 적령기긴 하지만
교수될때까지는 아무래도 그생각 접고 연애만 할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전화걸어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기도,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전화통화가 잘안되면 답장이 오던 안오던 문자라도 보낼껄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최근에는 생각도 안했는데 군생활하고계신분이 문자로 `잘지내고있지?
 요새 잘나가는 인강 좀 추천좀 해주라` 라고 보내주셔서 바로 전화통화하면서 근황도 묻
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랫동안 안했다고 해서 지금할까 고민하면 그 시점에서 평생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by Risktaker | 2009/10/01 12:33 | Latest Interest | 트랙백 | 덧글(2)

[WoW] 물오른 당신에게 경의를 (십자군 10인 하드 45트이내 킬)


아눕아락 10트 47트라이만에 성공하고 라이트베인의 집중점 상급을 먹어왔습니다.(!!)

이게 정규팟의 힘인가봐요.

2.



                     이제는 승전(티어9 2단계 )4셋에 멀린로브 흑마입니다 .

거의 회드랑 신기로 벌어들어오는 아이템 전부 흑마한테 몰입하고 있는데

같이 게임하는 친구가 그래요.


그래서? 들인만큼 딜이 잘나오냐?




...안나오는것 같아요. 깨는것만으로도, 데려가주는것만으로도

감사긴 한데 데려가는 밥값을 해야된다는 그런 것도 있어서..


4넴까지 쭉쭉가니까 50트 가자 하는 이야기를 몇몇분들이 하시던데

그거 될라고 기대하면 더안되는것 같아요. 걍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고..

그건 마치 라그나로크 본섭기준 `카드야 나와라~나와라~` 주문외우는거같음..



ps.뭐, 실은 제가 구멍이라서요 :)



똑같은것 같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Risktaker | 2009/09/27 16:06 | 온라인훼인 | 트랙백 | 덧글(5)

바통문답입니다.

WoW하시는분들 이글루 돌아보다가 알게된

Sirnel이라는 분께 받아온 바통문답입니다.

우선 바통을 너무 늦게 받은점 죄송합니다(__)

그나저나 이글루하면서 다른분께 지정된 바통문답은 처음이네요. 지정감사합니다.

●かっこいい(멋지다)→Risktaker님. (사실 산삼이 부러운거임)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예전에는 좀 애매모호하고, 사려가 깊은 나머지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1.지금은 좀 맺고 끊는게 확실해졌고, 다혈질은 아닌데 좀 성미가 급할때가 있어요

2.좀 뭘 하려면 미리 미리 준비하고, 상호확인이나 진행상황에 대한 check가 필요합니다.

3. 내부갈등을 대단히 싫어합니다. 생기면 어떻게 해서든 막고,
   그 갈등을 막는것이 권한/재량 밖이면 회피합니다. 
   그래서 아예 그런 일이 생기지 않는 방법을 찾지요.
   원인부터 찾아내서 아예 애초에 생기지 않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렇게 하는게 본인한테 금전적/정신적인 손해가 오더라도 싸움만 안나면됩니다.)

4.매사에 고민은 잠시, 결정을 빠르게하고, 행동으로 바로 옮깁니다.

  (집념과 집중도  빠르지만, 포기도 그만큼 빠릅니다.)

5.꿈은 크게 갖는것 보단 실행가능한 목표들을 조금씩 , 그리고 하나씩 해나가는 편입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최근에 직장상사님께서 이야기하시기로는 참 요새사람들 답지않게
착하고, 기특하고, 가정적이고, 개인생활에 대한 절제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1.전화통화/문자/메신저로하는 대화로 하는 커뮤니게이션보다는
   일단 만나서 뭔가 같이하면서 지속되는 친구 관계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2. 서로에게 좋은 말만 하는 관계는 길게 유지되기 힘듭니다.
   몸에 좋은약이 입에는 쓰다고 하잖아요?
   서로에게 잘된점은 잘됐다, 잘못된건 잘못됐다 라고 솔직하게이야기 하고
   받아들이는 관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갈등관계나 싸움으로 발전안하는게 전제겠지만요.)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결혼을 전제로 한다고 치면 양가 부모님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연애라면 .저를 좋아해주면 좋고, 취미나 취향이 저랑 비슷하면 좋겠지요.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위한 꺼리가 얼마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겠지요.
  그렇긴 한데...솔직히, 지금까지 딱히 생각해본적은 없어요. 이제부터 생각해야죠.(야)



5. 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것

▶▶
    직장상사: 너 재계약 될 확률?100%.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에 있습니다.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이글루스와 싸이월드가 비슷한건 서로 링크(파도) 를 타지만 
    `사진`으로 이어지는 인간관계가 아니라서...

7 : 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무려 데젖님과 같은 서버에 있는것만으로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직업이해도가 높으시고,
   영던간단공략도 간결하게 쓰시는걸 보니 꼼꼼하실것 같네요.


문답 넘길 리스트.

이분들이 과연 바통에 응해주실지 여부는 확실치는 않지만
이글루스를 통해 느낀 대응 키워드로 끼워맞춰봅니다.

●ク?ル(쿨하다)→

●?酷 (잔혹하다)→

●面白い(재미있다),可愛い(귀엽다)→아마 이 바통을 다시는분들이 아마도 분홍북극곰님을 지정하실것 같네요.

●癒し(치유계)→이건 AV계열 키워드에서 자주 보이는 단언데..(?!!)

●かっこいい(멋지다)→디테일한 dps분석을 보고 놀랐던 warmachine

●?しい(즐겁다)→십자군 들어오셔서 즐거운 와우라이프를 영유하시는레이첼

●美しい(아름답다)→그림체가 알흠다우신 Unoo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儀正しい(예의바르다)→...른 덧글을 달아주시는 에르카디스

●大人(어른), 子供(아이)→아눕하드10인 킬 이래 절정의 탱킹을
                                     보여주고 계신 불타는 군단서버의 레전드 
                                      탱커 대인배 나인볼님(....)

by Risktaker | 2009/09/24 20:07 | My fragment | 트랙백(2)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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