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2019년 직업별 이계 노가다 연금 효율 순위(9개 직업 / 실제 진행시간 ) 온라인훼인

뜬금없이 또 D모게임 관련 포스팅입니다.
항상 보면 꼭 이런계열 포스팅이 유입이 잘되서 또 올려봅니다.

금일 던파에서 과다한 광부를 죽이는 패치예고가 나왔습니다.

동일직업 10캐릭이상 토탈 이클립스 슬레이어 돌리는 아라드인들의 숨통을 끊는 패치입니다.
저는 솔직히 1캐릭터만 해도 너무 힘들어서 그냥 안하고 있습니다.

피로도소모를 제재 한다고 하면 다른 골드 수익이 있을까 하다가
결국 돌고돌아 이계 노가다입니다.

이계는 통상 연금술을 이용한 생숨팔이가 주 목적이 됩니다.
다들 95정도는 육성했고, 갓만렙에 할레전(에컨)+이멘무기(리버)로도 충분히 돌수있고
구만렙(90으로도) 쉽게 돌수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클리어타임도 짧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유한 연금캐릭터 중에 연금레벨 대비 클리어타임, 이계템 연금갈갈해서 나오는 생숨 수량
확인해보았습니다.

캐릭터는 할레전(에컨)+리버(이멘시) 수준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방마다 거의 한방에 끝나서 스펙이 높아봐야 큰 의미가 없습니다.


연금 7이상인 캐릭터만 돌려봤습니다. 이유는 7까지 올려야 이계의 기운이 담긴 장비도 분해가 가능해서입니다.
그리고 이계 계속 돌다보면 자연스레 11까지 오르니 7이후로는 그냥 갈면서 업하면 됩니다.

다캐릭 광부하시는 분들은 3수라/3팔라/3검귀 키우시고 시간이 좀 여유가 되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PS. 금일자 모 서버 하트비트(....)




에픽세븐 유저간담회 시청 후기 - 월급쟁이 분들께 이야기해야 뭐합니까... Latest Interest

자세한 영상은 여기로 https://www.youtube.com/watch?v=FV4VY4-q6Mw


간담회에 모인 사람들은 그동안의 논란거리에 대한 불만도 불만이고,
책임과 권한이 있는 제작진의 해명과 향후 대책방안을 듣고 싶어 갔을꺼예요.

근데 간담회 내내 제작진의 발언이 뭘로 일관했었나요?

1. 일련의 사건사고 죄송하다.
2. 문제는 검토중이며 수정하겠다.
3. ~월 까지 답변드릴 `예정`이다.
4. 확실한 내용은 1주년 간담회 기다려달라.

제작진 참석자들 직함을 보았습니다.

김형석 슈퍼크리에이티브 공동대표(PD)
강기현 슈퍼크리에이티브 공동대표(CTO)
김윤하 슈퍼크리에이티브 기획실장
이상훈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사업실장

직급만 보면 뭔가 책임감 있는 답변을 기대할수 있을 법한데..
왜 즉답을 회피하는 발언만 반복할까요?

그냥 다 월급쟁이 대표, 월급쟁이 실장이예요. 무슨 권한이 있겠어요? 
공동대표요? 아마 이업무의 대표는 너, 이 업무의 대표는 너 나누신것 같네요.
말은 공동대표라고 하지만, 속사정은...

`나 이 업무만 책임지고 할래. 나머지는 신경쓰기 싫어, 니가해`
`그래, 각자 자기 업무에서 책임지고 일하자`

이거예요. 대표 뒤의 명칭이 추가로 있는거 보시면,
일반적인 회사의 각자 대표이사가 아니라 해당업무
총책임자(부서장)라고 해야 맞을것 같아요.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 두루뭉술한 이야기를 할리가 없으니까요.
 
그럼 각각의 월급쟁이가 회사 정책의 의사결정 권한이 있을까요?
책임있는 발언 할수 있을까요? 
사회생활 조금이라도 하면 아시겠지만...못해요. 할수가 없어요.

번외로...한국매출 15% 발언한 스마게 메가포트 최진환 사업팀장은 어떨까요?
유저의 입장은 물론이고 회사 입장에서 이 사단이 나게 한 장본인으로 지적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시점에서 보면 이 자리를 빌어 `인사조치 했습니다. 사직했습니다.`
이정도 쯤 이야기가 나와야 `아 그래도 이사람들이 유저 생각할 줄은 아네`
이럴텐데...사과만 하고 끝났죠?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설마 스마게 정도의 기업이 지금 일련의 문제에 대한 분석이 안됐을까요?
확실한 답변 1주년 간담회 기달려달라고 했는데, 그거 진짜로 준비가 안되서 그렇게 말했을까요?
어느정도의 예상 방안은 준비는 다해놨을꺼예요.

저분들이 월급쟁이라고 생각하면 왜 저러는지 간단합니다.
저 분들 상위의 결재권자 컨펌이 안떨어져서 말 못하는거예요.

아마 제작사의 결재경로상 승인했다 하더라도 자금집행 관련
스마게홀딩스의 협조 없으면 움직일수가 없을꺼예요.

그렇다고 스마게홀딩스 대표이사가 그 자리 가겠어요? 안가죠.
`유저의 목소리는 제작사가 들으셔야죠^^`

몇몇분들이 사퇴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월급쟁이 마인드로 봅시다. 

책임은 법인과 법인구성체 의사결정이 한거지, 내가 한게 아닌데?
내가 왜 총대매고 사퇴 해야될까요?
그냥 욕 한번 세게 먹고 술한잔 하면서 넘기면 되지.
그런게 월급쟁이들 삶 아니겠어요?


제가 봣을때는 중간에 천장가챠 40번 및 1,320만원 과금은
컨펌 안떨어진 사항인데, 공동대표이신분이 그날 분위기 보고 말실수 하신것 같아요.

거기 계신분들은 물론이고, 참가한 제작진도 새벽 3시까지
각자 서로 뺨맞고 주먹 맞는 안타까운 간담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결론 : 그분들 흔들어봐야 답나올거 없습니다.

저는 그게임 안한게 다행인것 같아요.

안타까운 국산게임 현실을 본것 같기도 하구요.

참석하신분들이 다들 그래도 좀 착하신게,
이 사단 날정도로 다른 업계에서 이렇게 간담회 열었으면

`됐고, 당장 책임자 불러와! 당신들(너네들)이랑 이야기 할게 없어`

이런말 나왔을것 같아요.


사이버펑크 2077 예구 완료 및 인증합니다. Game, Ani, Comic

 
 사펑은 몬헌 아이스본과 함께 제 최대 기대작입니다. 구매는 해야겠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이소식듣고 주저없이

GOG에서 구매했습니다. 사긴 사야겠는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래도 제작사에 돈 다 간다고 하니 겸사겸사 골랐습니다.
 위쳐를 너무 재밌게 했고, 분명 재밌을꺼고, 지금까지 나온 정보만 봐도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제 100분 토론 시민 논객 수준..게임중독 이전에--; Latest Interest



게임중독 반대의 입장이라고 하기엔 중독인데 군에 대한 왜곡이 좀...

군인들에게 사람을 죽이라고 하면 처음에는 잘 못하지만 나중에는 사람을 잘죽인다?
군대는 무슨 살인집단으로 매도를 하셨네요.

군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자유 그리고 재산을 보장하는데 그 존재이유가 있습니다.
살인에 목적이 있지 않아요. 

저분 의견 대로라면 사격경험있는 군필자는 잠정적인 살인 전과자겠네요. 
설마...군대를 개인화기 사격할때 살아있는 사람 타겟으로 세워두고 어디 묶어두고
교관들이 `자 쏴봐`하고 훈련병들한테 시키는 그런 집단으로 생각하고 계신건 아니겠죠?

시민논객이라고는 하지만 공중파 방송에서 이정도의 몰상식한 발언이 방송에 나갔단 자체가
안타까움을 금치 않을수 없네요. 만약 알고 있는데 그냥 게임중독이 나쁘다는 의견을
내고 싶어서 막무가내로 발언한거라면 더 용납이 안될것 같습니다.









어벤저스 : 엔드게임 후기입니다.(스포없습니다) AVI, MPG, WMV...

두서없이 그냥 적습니다.

정말 어벤저스 10년 역사를 그대로 옮겨놓은 영화였습니다. 러닝타임 3시간이 어떻게
지나갈지 모를정도의 전개, 생각보다 분명했던 기승전결, 나름 밸런스 있었던 캐릭터별
비중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 타노스와의 결전은 정말 `크으`소리가 날법했습니다. 대규모 전투씬은 인피니티 워
에서 보여줄건 다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 엔드게임이 그걸 또 넘었습니다. 저는 그냥 일반
디지털 상영관에서 봤는데 아이맥스나 그 이상의 스펙의 영화관에서 봤으면 분명 더 재밌게
즐겼을것 같습니다.

 이런 계열의 영화를 만들려는 제작사(그냥 DC라고 해)를 제대로 딜찍누한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화려한 영상뿐만 아니라 영화를 풀어나가는 문법도 그렇구요. 물론 엔드게임이 있기까지 만들어진
수많은 MCU의 솔로무비들이 뒷받침 해주고 있긴하지만요. 하지만 확실한건 관객들의 눈높이가
또다시 높아져 버린 계기가 되어버렸어요. 이만큼의 만족을 주는 영화는 당분간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나름대로 어벤저스의 마무리 기념을 하고 싶은 마음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굿즈 있는 콤보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아깝지는 않아요. 이거 살만큼 가치는 했던 영화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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