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미터기빨 받는 회드입니다. 계속 회드로 전체 HPS1등을 하고 있는데 사제님들이
회드 사기네, 내가 어중간하게 하는 회드는 그냥 이기네 하는 미터기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꼴등도 하고 중간도 하고 저보다 템안좋은 회드보다 힐 못할때도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알갈론 힐하는 심정으로 힐기계놀이해서 25인 발키리 하드 HPS 10900찍었습니다.
뭐 도핑탓? 예전에 HPS9700? 의미 없잖아요. 혼자 미터기 분석하는건 내가 뭘 많이쓰고 어떻게 고쳐나가는데 참고로는 좋지요.
저렇게 회드가 사기네 어쩌네 하면서 뭐 이겨볼라고 발악하면서 하면 더 안되는거 모르시는것 같아요.

PS.블덕남이고 뭐고 없습니다. 티리온폴드링이야 말로 진정한 위너네요. 새삼 느낍니다.
(얼성25 대기중인 신박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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