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로 돌아왔습니다. 온라인훼인

회사일 하다보니까 와우처럼 호흡긴 게임 하기 쉽지 않네요. 그래서 던파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제가 키보드 컨트롤이 그리 좋지 않은 관계로 단순하게 할 수 있는 캐릭터 위주로 시작했는데 현재까지의 결과입니다.

늦바람이 들었네요.



본캐 입니다. 와우 신박 아이디와 동일. 이계러너. 균차+사일3셋 유지중. (바우 6+사일3목표)
플레이 시간이 정해져 있는 캐릭입니다. 점핑으로 왜 만들었냐고 구박받았지만 
전혀 후회 하고 있지 않는중. 여력이 된다면 하나 더 키워보고도 싶습니다.
이계를 이지부터 하드(?) 트레이닝 해서 요새는 그냥 신이계 하드 2/2/2/만 돕니다.
와우할때도 힐러가 적성에 맞았는데 던파도 맞네요.
 


부캐입니다. 홀리빼고 다른 캐릭터들이 너무 빡센것 같아서 아예 작정하고 이계 갈생각 안하고 성불칸 유물 풀세트로
맞추고 헬+절탑+황룡만 열심히 돌고 있습니다.실질적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캐릭터면서 또 쓰게되는 캐릭터네요.
투자금액으로 따지면 ......좀 많네요. 일단 이벤압을 샀기때문에(....)


최근에 먹은 에픽. 속박효과가 잘나서 좋네요. 이런게 하나씩 들어오니까 초대장 모이면 모이는대로
기약없이 그란 하드 헬을 돌고 있습니다.

던파 하시는 이글루스 분들도 많길래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